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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특수목 전시관 ‘목눌관’ -나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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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2-04 23:51 조회3,7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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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신문] 세계 최대, 세계 최고 특수목 전시관이 오랜 공사 끝에 개관을 앞두고 있다. 인천 정서진 에스와이우드(SYWOOD, www.sywood.co.kr)의 ‘목눌관’이 바로 그것. 바닥면적만 100평으로 벽과 천정 등이 모두 세계 각국의 특수목으로 꾸며졌다. 바닥, 천정, 벽마감, 계단, 기둥, 창호, 문 등 모든 것이 외주제작 없이 에스와이우드에서 직접 제작 시공했다. 목눌관은 논어에 나오는 ‘강의목눌(剛毅木訥)이 근인(近仁)_강하고 굳세고, 질박하고 語訥(어눌)함이 仁(인)에 가깝다’는 말에서 따왔다. <편집자 주>

Q 목눌관 개관은 언제 하나.
내년 2월 정도로 계획하고 있으며 12월에 목재업계의 주요 인사들을 초청해 가오픈을 할 생각이다. 2014년 봄 첫 공사를 시작해 목재 관련공사는 거의 마무리된 상태다. 조명이나 유리 등 작업만 남았다.

세계 최초, 최대 규모 전시장이라고 들었다.
우리는 아주 오래 전부터 세계 각지에서 최고급 목재인 특수목을 수입하고 있다. 그래서 목눌관 공사 기간에 이들 관계자들이 많이 다녀갔다. 이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얘기가 ‘내가 특수목을 사용하는 세계 각지 안 가본 곳이 없다’면서 ‘이처럼 다양한 최고급 목재로 이처럼 크고 다양하게 꾸며놓은 곳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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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디에도 없다는 것을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가.
지금 목재산업은 무늬목이나 필름 등 저가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다. 이 흐름을 고급목재 사용이라는 패러다임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순수목재’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게 해주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각각의 목재들이 각각의 그 쓰임에 맞게 가공되고 안정적으로 사용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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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활용계획은.
건축가들이나 대학교수, 학생들에게 고급 목재의 활용을 미리 체험함으로써 목재에 대한 올바른 이해도를 높이는데 일조할 계획이다. 또 실질 소비자들에게도 개방해 이들이 안심하고 목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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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전에 목눌관을 대략 소개한다면.
A 바닥 면적만 100여 평인데, 벽과 천정 등 모든 공간이 목재로 꾸며졌다. 총 7개의 컨셉룸이 모두 각각 특화된 수종과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특히 6미터 높이의 원목 도어를 열면 나타나는 심포니관이 목눌관의 백미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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